죽음의 기사들 순뢰 쓰는 거나 번개 장판 까는 거 보면 고드윈은 그걸 강화형으로 썼을 텐데 이게 딱 이번 미켈라단 2페 패턴이랑 겹친다고 봄.

하필 라단이 이런 식으로 싸우니까 안 어울리는 거지, 번개를 주력으로 쓰는 고드윈이 순간이동 하고 평타에 후속 장판 깔았으면 컨셉이랑 어울려서 초딩 패턴이라 욕 먹는다 해도 현재의 불쾌한 인상은 안 생겼을 듯.

물론 프롬이 죽음의 기사들이랑 본편 포르삭스로 보스전 대체하기로 결정하고 어두운 자들의 시대 엔딩으로 서사 종결 낸 이상 의미 없는 가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