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랑 메스메르 서사가 더 와닿는듯
금가면도 완전한 황금률에 인격이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이번 들크로 마리카가 무녀마을에 아무런 생존자가 없는데도 자기 머리카락이랑 기도 놓고온걸 보면 자기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인간적인 애도를 보여준거같음
자기 자식임에도 흉조로 태어나서 버릴수밖에 없었던 쌍둥이가 끝까지 미친불이랑 도읍 지키고
메스메르조차 학살 하면서도 증오는 나한테만 하라며 항아리 무녀들 치료 시도한거나 렐라나 가이우스랑 얽힌 평 보면 성품은 좋았는데
마리카 <- 존나 기구한 삶을 산거같음..
메스메르 항아리 무녀 치료는 어디 툴팁에 나옴? 본적이 없네
그림자성 지하에 '납치된 무녀들에게 자비를'이란 메시지가 있고 전체적으로 시설이 치료소처럼 생겨서 그럴껄
그림자성 씨앗보관소 들어갈때 침대위에 항아리 무녀들 있음 게다가 뭐 무녀들이 안타깝니 뭐니 이런 대사도 있는거보면 치료를 했던걸로 추측됨 - dc App
역시 메황..
미켈라 스토리를 좆박아서
솔직히 하다보면 미켈라 계획은 애새끼 땡깡1 로밖에 안보임..
메황이랑 마리카 스토리들이 인상 깊더라 ㄹㅇ
마리카 -> 기구한 삶에서 비롯된 이상 성욕으로 찌든 씹비치 - dc App
안 그래도 2차 창작 게이들 중에도 미만희 새끼 밑천 드러나고 메갓 성품 드러나니까 그림 분위기 싹 바뀌거나 현타 온 사람들 많음 ㅋㅋㅋ
메황 먼가 멋진놈으로 나올꺼같긴했는데 이정도일줄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