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할때는 힘들고 좆같은데 익숙해져서 눈이 뜨는 순간 확 재밌어지고 체감 난이도도 덩달아 내려가는 보스들 본편 보스들은 모그, 말리케스, 멀기트가 그랬고 dlc 보스들은 베일, 메스메르가 딱 그런 보스더라
미켈라단도 패링하니까 어느순간 확 재밌어지고 체감난이도도 낮아지던데
근데 특정 빌드 강요하는 보스는 걍 싫음
모그 쫄깃한 패턴 개좋아하는데 메황 몇 트 해보고 죽이기 싫어짐 체력바 내려갈 때마다 아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