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본편부터 지금까지 모든보스 노영체 노마법으로 그소 사자베기만 쓰면서 잡아왔는데

말레니아를 처음 만났을때도 절망감은 느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음

도전 욕구를 아예 죽여버리고 기분나쁜 상황만 계속 만드니까 나도 별로 트라이를 하고싶지가 않더라

메스메르까진 진짜 재밌게 달렸는데 쟤때문에 팍 식음

콕콕이 하면서 이게 내가 원하던 보스인지 의심이 갔음 진짜

베일이 훨씬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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