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흐가 원래대로라면 적이어야 되는데 어떻게 복잡하게 얽혀서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동료가 된거라서 더 재밌는듯 그래서 호감임
알렉산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그 서사가 맘에듬
알렉산더가 좆으로 보이는가
알렉산더는 항아리 전사라는 컨셉도 재밌으면서 함께 싸우고 끝까지 자신을 시험대에 올리는 기개있는 마무리까지 서사 완벽함.. 마을에서 항아리 소년한테 뒷이야기까지
알렉산더 지크벨트 하위호환 같은데 안황이랑 같은 선상은 아닌듯
알렉산더 : 결국 싸움 안스바흐 : 끝까지 동료임
근데 솔직히 그거도 강함을 시험해달라 부탁해서 서로 명예롭게 싸워주는거라 안황보다 더 멋진 것 같은데
안스바흐가 원래대로라면 적이어야 되는데 어떻게 복잡하게 얽혀서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동료가 된거라서 더 재밌는듯 그래서 호감임
알렉산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그 서사가 맘에듬
알렉산더가 좆으로 보이는가
알렉산더는 항아리 전사라는 컨셉도 재밌으면서 함께 싸우고 끝까지 자신을 시험대에 올리는 기개있는 마무리까지 서사 완벽함.. 마을에서 항아리 소년한테 뒷이야기까지
알렉산더 지크벨트 하위호환 같은데 안황이랑 같은 선상은 아닌듯
알렉산더 : 결국 싸움 안스바흐 : 끝까지 동료임
근데 솔직히 그거도 강함을 시험해달라 부탁해서 서로 명예롭게 싸워주는거라 안황보다 더 멋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