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가서 취향이 뒤틀린 삧이 미켈라 패배시키고 레다 보는 앞에서 그렇고 그런거 하는 이야기 생각남...
레다는 묶여있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기가 단순 충성을 넘어 사랑하던 주인이 비참하게 더럽혀지고 망가지는꼴을 보며 어떻게든 구속을 풀어보려 악을쓰고 발악하며 삧에게 육두문자를 날리면서 죽여버릴거라며 울분을 토해내다가 차라리 날 따먹으라고 하지만 들은채도 안하고 계속 미켈라에게 험한짓들 하는게 보고싶구나
미켈라는 레다에게 도와달라는 간절한 눈빛을 보내지만 레다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그저 무력하게 미켈라가 더렵혀지는걸 감상하는거지
거의 애처로운수준으로 의미없이 레다를 향해 발버둥치는 미켈라에게 삧이 최후절정의 순간을 달리자 미켈라도 무언가가 끊어진듯 힘없이 푹 쓰러지고 레다는 죽은눈이 되어 순도 100% 절망으로 즙만 짜고있는 엔딩이면 완벽할듯
기절한 미켈라는 삧이 불경한짓에 사용하기위해 머리채잡고 끌고가고 레다는 제발 이제 그만하라며 아무소용없는 애원만 계속 하다가 정신이 붕괴되어 정상적인 사고판단과 일상생활이 할 수 없는 상태로 무너져서 폐인이 되어버리면 최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4552087&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453582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9%9B%EB%B0%94%EB%9E%9C%EC%9E%90&page=1
사람생각
거서 거기더라 ㅋㅋㅋㅋ
선생님은 그저 미치광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