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다음 넘어가기 전에 흐느낌의 반도랑 림그레이브 지도 안밝힌쪽이랑 다 하고 가는게 진행에 좋아? 아니면 그냥 나중에 순서대로 진행하다가 돌아와서 하는게 더 수월해?
그리고 무사 태생으로 시작해서 그냥 타도 이거 가끔씩 딜 쎄게 들어가는거 보고 좋은거 같아서 쓰는데 이거 쭉써도 무방함?
여기서 다음 넘어가기 전에 흐느낌의 반도랑 림그레이브 지도 안밝힌쪽이랑 다 하고 가는게 진행에 좋아? 아니면 그냥 나중에 순서대로 진행하다가 돌아와서 하는게 더 수월해?
그리고 무사 태생으로 시작해서 그냥 타도 이거 가끔씩 딜 쎄게 들어가는거 보고 좋은거 같아서 쓰는데 이거 쭉써도 무방함?
리에니에가 정석이긴 함 재밌는 던전도 있고 스토리랑도 관련깊고
그럼 지도 안밝힌 쪽은 나중에 그냥 돌아서 클리어 하는게 더 좋음? 저기까지 돌고와서 하면 리에니에 쪽이 너무 쉬워지는 건가
남쪽가서 탐험해도 좋고 그대로 진행해도 좋고 타도에 출혈 붙어있어서 중첩되다 터지는거 끝까지 써도 무방하다던데 타도같은거 마음에 들면 긴이빨이라는거 찾아봐
ㄳㄳ
리에니에 맛 한 번 보고 괜찮다 싶으면 흐름 이어가고 아닌 거 같으면 흐느낌이랑 림그동쪽 핥아먹자
그럼 일단 리에니에 쪽으로 가볼게
원래는 고드릭전에 흐느낌 가는게 정석인데 이미 몬성이랑 할건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