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나무의 화신


현악기와 함께 경쾌하게 시작해서 이후 웅장하게 이어지다

3:25부터 서글프게 바뀌면서 마무리 되는게 인상깊었음


얘 3페이즈에 태양만세 쓰면서 이후 큰 패턴 한번 쓸 때마다 헥헥 대면서 힘들어보이는게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