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틈새의 땅 세력도 보면은
적사자군은 반쯤 괴멸 상태고
고드릭 세력도 솔직히 별 볼일 없고
그나마 지금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게 레아 루키리아, 카리아 성관, 로데일, 성수군 정도인데
레아 루키라아나 카리아 성관은 렐라나 혈통 빨로 오히려 협력을 얻어 낼 수 있고
지금 메스메르 세력 보면은
멘시스 성채 + 그림자의 성 + 그림자의 땅 곳곳에 퍼져있는 @ 정도인데
솔직히 로데일이 소각로 거인 러쉬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음.
그리고 모르고트가 메스메르한테 지금 까지 뭐 했냐고 추궁하면
'뿔' 하면은 바로 고개 숙이고 사과함.
성수 군은 애초에 지금 문 닫고있고
그러면 이제 문제는 거절의 가시 태우는 건데
뭐해?
예?
안태우고 뭐하냐고
ㅠㅠㅠ
이걸로 해결 가능.
남은 거절의 가시는 그냥 메황 불로도 탈듯
이제 마지막으로 라다곤/ 엘잠 잡는게 남아있는데
라다곤은 화염 속성에 약하니까 메황한테 그냥 떡 발리고
엘짐은 본편에서도 코옵 되는거 보면
걍 렐라나랑 흑기사들 데리고 가서 다굴빵 놓으면 잡을 듯
본진이 망해서 쿠테타 ㄹㅇ ㄱㄴ일듯
돌아갈 방법이 없는데 그와중에 미켈라단 완성 되면 이미 얘네한테 발리지 않나
돌아갈 방법이 없는게 아니라 돌아오란 명령이 없어서 못 돌아오는거 아님? 레다가 뭐가 됨
걔네는 삧들이 원탁 가는거마냥 미켈라 인도로 가는거고 애초에 봉인에 가깝게 틈땅이랑 분리되서 가둬진게 그땅 아님? 나올 수 있었으면 흑기사나 병사들 일부 진작 탈주해서 틈땅 돌아다녔을듯
쿠데타가 가능했음에도 효심 하나로 촌자락에서 버틴 메황...ㅠㅠ 프롬 보스 GOAT
메황이 황금나무를 적대하려면 일단 축복이 깃든 눈깔을 부숴야되는데 메황은 효자라서 빛(축복) 없는 존재를 죽이라는 명령에 따라 자결함 2페때 대사보면 주인공과 같이 죽자고 하기도 하고 이런거보면 결국 메황도 본편 라단처럼 황금률의 노예가 아닌가 싶음
메황 그냥 마리카에 대한 효심때문에 가만히 있는거 아니였음? 움직일때 그 더러운 그땅 청소했던거 보면 걍 맘먹으면 이미 다 쓸어버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