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고드윈 마리카가 황금률로 집권
2. 다른 정의가 있던 미켈라가
2-1. 성수를 통해 새로운 정의를 실현하고자 했으나
2-2. 왕이 될 상이 없었음
3. 말레니아를 보내서 라단을 조지려고 했으나 실패
3-1. 빛바랜자가 라단 조져줘서 영혼 확보
4. 모그를 통해 그림자의 땅에 안착
5. 모그의 육체와 라단의 영혼으로 새로운 왕+반려(미켈라)를 통해 새로운 세계만들려고 함
맞냐 ?

1. 고드윈 마리카가 황금률로 집권
2. 다른 정의가 있던 미켈라가
2-1. 성수를 통해 새로운 정의를 실현하고자 했으나
2-2. 왕이 될 상이 없었음
3. 말레니아를 보내서 라단을 조지려고 했으나 실패
3-1. 빛바랜자가 라단 조져줘서 영혼 확보
4. 모그를 통해 그림자의 땅에 안착
5. 모그의 육체와 라단의 영혼으로 새로운 왕+반려(미켈라)를 통해 새로운 세계만들려고 함
맞냐 ?
ㄴㄴ 정황상 성수 만들기 이전에 이미 라단이랑 비빌생각 만만이었음
글면 미켈라+말레니아가 성수 만들면서 한 계획 자체가 라단을 왕으로 삼는 거였구나 ? 근데 왜 편갈랐지 ? 별의 움직임 막아서 ??
미켈라는 결과적으로 황금률의 적이고 반면에 라단은 황금률을 수호하는 쪽이었으니까. 미켈라 혼자 비비려고 해도 라단은 아니었던거지. 약속을 하긴 했는데 그냥 친척 꼬맹이가 나는 커서 형이랑 결혼할래~ 이러니까 그냥 허허 다 크면 그럴까? 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