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너 같은 이름없는 자, 약한 자이상성욕을 가진 자, 역겨운 자, 추한 자, 도태된 자, 더럽혀진 자, 쓸모없는 자야말로미켈라님께서 진정 축복하는 자이다.자, 거기 있는 메마른 팔을 만지고 그림자의 땅으로 가거라.나도 곧 가마, 그 땅에서 만나자.
하지만 좆같은놈들이 살기엔 좋은곳이다 콘
이콘 볼때마다 참피 매달아놓은거같네
FUCK YOU~
미켈라님 숭배하기로 결심힌
말이 너무 심한것 아니오 기사양반
솔직히 좀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