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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 미켈라 보스전은
삧이 왕이 된 후가 정사가 맞나보네
라단 2페이즈 잡기 두번 처음 당해봤는데 잡기 패턴 당하면 처음에는 미켈라가 "나는 맹세하겠어요 상냥한 섭리, 천년의 여정을" 라고 말하고
두번째 잡기를 또 당하면 "옛 규율의 왕이여 함께 갑시다" 하면서 유다이 뜨는게 아니라 미켈라한테 복종하면서 강제로 보스전 종료되네
옛 규율의 왕이여 라는거 보면 삧이 엘데의 왕이 된 후를 정사로 둔거같음 뭐 본편이야 진즉에 깨고 다들 들크 기다렸겠지만 들크 먼저 엔딩보고 본편해야 나오는 상화 작용도 꽤나 있어서 순서는 상관 없을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보네
근데 레다전 대사보면 또 아니지 않나
그런데 보스전 보면 미켈라가 확실히 삧을 왕으로 취급하는거 같음 잡기 두번 대사나 등장씬에서도 본인들 방해하지말고 왕을 포기하라는거 보면
레다 보스전에서도 Lord of the erdtree, Lord of marika 라고 부름. 단순히 룬 2개 먹었다고 봐주는건 아닌거같음
데미갓 두마리 잡았으면 왕으로 치는거일걸
퀘스트 없이 정상적인 진행으로 모그까지 잡으려면 모르고트까진 잡아야하니까 그런가봄
엥 들크엔딩보고 본편하면 추가 상호작용 있어?? 어떤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