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기준으로 치면 데미갓중 라단이 제일 강하니 라단하고 같이 선택받고 왕좌 올라가면 걍 최강아님? 이 논리인데

실상은 라이커드는 신조차 죽일 모독 준비중이라 빛바랜자가 안잡아줬으면 라이커드랑도 싸워야했고 왕좌에 앉는다고 해도 거절의 가시가 있으니 다 뒤진 성수 다시 되살리는거 아니면 답도없는데 성수랑 결합할몸은 진작 갖다 버렸으니 다시 피워야 하는데

다시 피우자니 세상 좆망한 상태에서 다시 피울만한 시간도 없을꺼고 신 죽이려면 설정상 운명의 죽음이 필수인데 못죽이니 어차피 쳐발리고 패할꺼고 애초에 신 만나기전에 거절의가시 못태우면 결국 모르고트마냥 진실을 숨기기 바쁘기만한 모르고트랑 사실상 다를게 좆도 없었을 새끼 아님?

애초에 그걸 다 떠나서 라단하고 모그 다 받고 만들어낸다한들 메스메르가 쳐둔 봉인의 나무는 어떻게 조짐? 결국 에너르 열림에서 평생 갇혀지내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