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숲은 이거 뭐 만들다 만거 같은데 맞나?
말도 못타는데 맵은 더럽게 넓고. 숲 거의 대부분이 텅 비어있네.
미친불할배는 마누라랑 꽁냥 사연이 있는거 같기는한데
마누라가 미친불 무녀인거 같은 느낌같은 느낌만 들뿐
세손가락, 또다른 외신세력 기타 등등 미친불 관련 스토리가 풀다 만거 같음.
로미나 : 얘 뭐임? 부패신 세력인거 같은데 왜 나무를 얘가 지키고 있음?
마누스 메티르 : 뭐임? 손가락들 다 얘의 세력임? 두손가락 세손가락 다?
마리카의 기도가 닿은 신이 둘인가? 엘데의 짐승, 별
그중 별이 손가락의 어머니 메티르쪽인거지?
이건 뭐 빠뜨린게 있는건지
게임을 진행하고 꼼꼼하고 다 읽어도 모르겠드아...
로미나는 메르메스 침공 이후 외신 숭배하게 됬는데 어쩌다 보니 거기가 입구엿던 거 아닐가
메티르는 이미 엘짐 이전에 그땅에 떨어져서 거대한 의지 영향력 퍼트리고있었고 마리카는 우연히 메티르에게 반신으로 지목 -> 신의 문에서 엘짐까지 받으면서 신이 된듯
로미나는 원래 성녀였는데 뿔인간 학살때 자기 교회도 메스메르한테 싹다 태워지고 거기서 부패 만나서 부패의 성녀로 각성한듯
나나야 미친불 무녀 맞음, 원래 미드라꼬셔서 미친불왕 만들랬는데 정들어서 그만두고, 미친불 억누르라고 유언 남기고 가서 미드라가 참고있던 걸 삧이 건드려서 폭발함
ㅇㅋㅇㅋ 그래서 그 둘의 꽁냥서사는 알겠는데. 세계관의 미친불 서사는 왜 안풀어주냐고... 본편 미친불 엔딩, 멜리나도 이해가 안가고... 들크 한번 더 낼건가?
들크2를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