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이 그림자의 땅에 입성하는 시기는 난이도 상 구별된 설원 진입 후임


그리고 보통 절차대로면 산령 입성 전에 라티나가 비부절 위치를 말하기때문에 설원 진입 시간대는 아직 황금나무 태우기 전임

이후 그림자의 땅 후반부엔 황금나무의 인도를 받고있다는 말과 또 왕이 될 자라는 레다의 말을 통해 아직도 인도가 존재하고 주인공이 왕의 자격을 전부 충족했다는걸 보여줌

엔딩 이후라면 인도가 있다느니 왕이 될 자라느니 같은 말을 못함

라니엔딩은 아예 틈땅을 떠나는 엔딩이고
미친불은 싹다 조져버리며
다른 엔딩들은 왕이 탄생했다는 그 소식을 황금나무가 변화함으로서 알려주기 때문임

그럼 왕이라고 언급하는 애들은 누가 있을까?
가시공 메스메르,레다전때 침입하는 뿔인간,그리고 최종보스임

메스메르야 데미갓인만큼 인도를 받아 자기 앞까지 온 주인공이 마리카가 점찍은 존재라는걸 알거고

뿔인간은 레다한테 들었다는 말을 통해 선동당한거라는 추측이 가능함(실제로 0순위 왕 후보라 딱히 틀린말도 아니고)

마지막은 최종보스인데 이건 주인공을 높임과 동시에  자신의 왕을 더 높이는 화법에 가까움

그 예로는 모르고트가 데미갓들을 부를때 황금나무 시대에서 가장 명예로운 칭호로 부른다음 다 따르지 않는 배신자들이라 함으로서 그들의 현재모습을 ㅈㄴ 까내린사례가 있음

또한 레다전 이후에도 안스바흐가 여전히 빛바랜자 라고 부르는것과  최종보스전에서 부를수있는 안스바흐와 티에리에의 사망대사인 왕이 되어달라는 말을 통해 아직 왕이 없다는걸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