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양반 서사가
등장인물들이 목적을 거의 다 이룰뻔 헀는데 막판에 어이없게 실패하게 만든다던지
자식들중에서 저주받고 못쓸놈이라고 버림받았던 놈들이 제일 유능한 놈들이었다던지
제일 능력좋고 유력한 후계자급 인물을 어이없게 죽인다던지
이런 서사 내용을 많이 많드는 사람임??
뭔가 엘에서 유독 이런 내용과 서사가 많이 나오는거 같아서
원래 이양반 서사가
자식들중에서 저주받고 못쓸놈이라고 버림받았던 놈들이 제일 유능한 놈들이었다던지
제일 능력좋고 유력한 후계자급 인물을 어이없게 죽인다던지
이런 서사 내용을 많이 많드는 사람임??
뭔가 엘에서 유독 이런 내용과 서사가 많이 나오는거 같아서
왕겜도 똥싸다 석궁맞고 죽고 그럼 - dc App
뭔 ㅋㅋㅋㅋㅋㅋㅋ
맞음 거대한 군상극 만들어놓고 허무하게 퇴장시키거나 네임드가 사실은 실속없었다던가 그런 전개 자주 씀
ㅇㅇ 당장 얼불노에서 독자들이 주인공으로 생각하던 스타크 가문은 좆망하고 라이벌 라니스터도 난쟁이 자식 하나 말곤 좆망하고 마틴 스타일임
ㅇㅇ 제일 부유하고 강력한 가문의 유능한 영주가 창녀랑 하고 똥간에서 똥사다가 아들한테 석궁맞고 뒤짐 죽기 전까지 작중에서 엄청 큰 영향력 발휘하던 유능한 캐릭터 인데도 그럼
뭔 코믹 소설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책에선 그나마 배리스탄 경이나 티렐가문 아들처럼 잘나가는 괜찮은 사람들 나오고 나오긴 하는데 드라마가 ㄹㅇ 다 쳐죽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