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전에 본편의 70% 정도의 분량 ㅇㅈㄹ 하더니만 막상 까보니까 70%는 개풀, 많이 쳐줘야 알터고원이고, 아니면 케일리드~리에니에 북쪽 까지라고 생각했음
그림자 증가량은 단순계산에서 로그함수로 바뀌어서 괜찮아졌는데, 회차 초기화 해도 남아 있는 거라면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효과적용 레벨수치 자기가 정할 수 있게 했으면 어떨까 싶고
지도는 지상,지하 만들어놓은 것처럼 하늘,지상,지하 같이 크게 3개로 나뉘었음 어땠을까 싶었음
그거 말고는 묘지평원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휑하다는 느낌이 넘 심했는데, 이걸 플탐에 넣기엔... 무덤 같은 던전은 알차게 잘만든거 보면 얘넨 그냥 오픈월드 말고 일직선형 진행루트가 답인 듯
난 솔직히 5만까진 모르겠고 3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함. 오픈월드의 탐방하는 재미 보다는 불쾌한 영역을 좀 세게 느껴서 이걸 잘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림자 증가량은 단순계산에서 로그함수로 바뀌어서 괜찮아졌는데, 회차 초기화 해도 남아 있는 거라면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효과적용 레벨수치 자기가 정할 수 있게 했으면 어떨까 싶고
지도는 지상,지하 만들어놓은 것처럼 하늘,지상,지하 같이 크게 3개로 나뉘었음 어땠을까 싶었음
그거 말고는 묘지평원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휑하다는 느낌이 넘 심했는데, 이걸 플탐에 넣기엔... 무덤 같은 던전은 알차게 잘만든거 보면 얘넨 그냥 오픈월드 말고 일직선형 진행루트가 답인 듯
난 솔직히 5만까진 모르겠고 3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함. 오픈월드의 탐방하는 재미 보다는 불쾌한 영역을 좀 세게 느껴서 이걸 잘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지새끼
너 글 안읽고 마지막만 읽었지?
엉...
비싼건 맞긴 함 - dc App
각자 비싸다 적당하다 느끼는 게 다르긴 할텐데, 나 같은 경우는 탄탄하지도 않은데 플레이타임 늘려놓기 신공으로 5만원!!! ㅇㅈㄹ 해놓은 거 같아서 비싸다고 생각함
3.5 정도였으면 오히려 여기서 필드 좀 더 비었어도 혜자라고 느꼈을거 같긴함
요새 괜찮은 게임들이 3-4만원 내외인거 봐선 그게 맞는 거 같긴 함. 아무리 비어있어도 본편의 프리미엄 고려 하면 딱 그게 적당한 더 같기도 하고
맵 무자비하게 넓게하고 파편 좆같이 흩뿌려놓은거 억지플탐늘리기 100%지 이렇게 할수있던 배경엔 말이 있고
나는 맵 꽤 비어있어도 아트워크 개지리고 레거시 던전 잘만들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너 말도 일리있는듯
난 3.5에 사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