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전에 본편의 70% 정도의 분량 ㅇㅈㄹ 하더니만 막상 까보니까 70%는 개풀, 많이 쳐줘야 알터고원이고, 아니면 케일리드~리에니에 북쪽 까지라고 생각했음

그림자 증가량은 단순계산에서 로그함수로 바뀌어서 괜찮아졌는데, 회차 초기화 해도 남아 있는 거라면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효과적용 레벨수치 자기가 정할 수 있게 했으면 어떨까 싶고

지도는 지상,지하 만들어놓은 것처럼 하늘,지상,지하 같이 크게 3개로 나뉘었음 어땠을까 싶었음

그거 말고는 묘지평원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휑하다는 느낌이 넘 심했는데, 이걸 플탐에 넣기엔... 무덤 같은 던전은 알차게 잘만든거 보면 얘넨 그냥 오픈월드 말고 일직선형 진행루트가 답인 듯

난 솔직히 5만까진 모르겠고 3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함. 오픈월드의 탐방하는 재미 보다는 불쾌한 영역을 좀 세게 느껴서 이걸 잘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