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은 2중 구조로 발차기 직격 + 충격파 범위로 이루어져 있음


발차기 기술이라 직격과 충격파 모두 깨진 돌의 탈리스만의 위력 증가를 적용 받음


발차기 직격은 붉은 부패를 축적시키고 축적량은 대략 250~300 정도로 보임

실험 대상은 2회차 지하대로 옆 흉조, 뼈 부패 화살 10발(500)에 부패가 걸리는데 발차기 2~3타로도 부패가 걸리는 걸 확인

충격파는 부패를 축적하지 않음


발차기 직격은 부패를 축적 부패 혹은 독을 해제하고 해제했을 경우 위력이 1.5배 됨

부패와 독이 둘 다 걸려있을 경우 둘 다 해제하지만 위력 증가는 똑같이 1.5배임

충격파는 딜량 보정이 없음


부패에 걸려있는 대상을 공격할 경우 부패를 해제하는 그 직격은 부패를 축적하지 않음

부패 없이 독만 걸려 있는 대상을 공격할 경우엔 위력 증가 + 부패 축적이 모두 나타남


자세를 무너뜨리는 정도는 미약한 수준임

실험을 해보자니 2회차 몹들로는 딜에 비해 축적하는 정도가 너무 낮아서 제대로 측정할 수가 없음


전에 념글에 올라왔듯이 공중에 뜨는 모션대로 점프 판정이 있음 장판딜이나 지면 공격을 피하는 게 가능함


권장 사용법

1. 부패를 거는 용도

부패 축적 능력이 뛰어나고 버프나 인챈트도 아닌 전투기술이니 당연히 선택 해볼만 함


2. 부패 권속의 탈리스만 / 버섯 왕관을 작동시키는 용도

부패를 쉽게 걸고, 쉽게 지운다는 점에서 고려해볼만 함

굳이 이걸로 부패를 거는 게 아니라 독석 덩어리등으로 독을 걸고 이걸로 딜링 + 다음 독/부패를 준비를 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