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채찍 먹기 전까진
그래도 무녀들한테 무슨 짓 벌였는지는 잘 모를거 아님
대충 여기 막 왔을땐 어떤 느낌이었냐
웬 미친새끼들이 재수없게 쳐울고 있고 빤스만 입은 식칼맨 있어서 좆같은 동네라고 생각함
딱 봐도 음흉해보였음
도공이 강하고 디먼즈 그림자들이 다굴을 쳐요
항아리마을인데 주민이 항아리가 아닌 곳
걍 마을이 텅텅 비었네 성의없노 이정도 생각
맨몸으로 있는놈들이 강인도가 이상했음
성에서 항아리에 준비 중인 시체 보고 이미 역겹다고 생각 들던데
식칼만 들고다니는 항아리도공 보고 좀 이상하게 보였음
주민 ㅈㄴ 바글바글해서 신남검 날리기 재밌다 정도
팬티맨은 뭐다?
좀 사람냄새맡고싶었는데 좃도 없음
암살의작법 안풀리게 유지하느라 정신없었음
빤스맨 2마리 보고 마을 꼬라지했었지 ㅋㅋㅋ
NPC 뭐이리 많나 먹을만한 템도 없네
큰항아리 두개 먹어서 기분 좋았음
살인자들한테 정리당한 마을인가 했음 ㅋㅋㅋ
아나스타샤 고향인가 했음
웬 미친새끼들이 재수없게 쳐울고 있고 빤스만 입은 식칼맨 있어서 좆같은 동네라고 생각함
딱 봐도 음흉해보였음
도공이 강하고 디먼즈 그림자들이 다굴을 쳐요
항아리마을인데 주민이 항아리가 아닌 곳
걍 마을이 텅텅 비었네 성의없노 이정도 생각
맨몸으로 있는놈들이 강인도가 이상했음
성에서 항아리에 준비 중인 시체 보고 이미 역겹다고 생각 들던데
식칼만 들고다니는 항아리도공 보고 좀 이상하게 보였음
주민 ㅈㄴ 바글바글해서 신남검 날리기 재밌다 정도
팬티맨은 뭐다?
좀 사람냄새맡고싶었는데 좃도 없음
암살의작법 안풀리게 유지하느라 정신없었음
빤스맨 2마리 보고 마을 꼬라지했었지 ㅋㅋㅋ
NPC 뭐이리 많나 먹을만한 템도 없네
큰항아리 두개 먹어서 기분 좋았음
살인자들한테 정리당한 마을인가 했음 ㅋㅋㅋ
아나스타샤 고향인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