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까진 고드윈의 재탄을 위한 일식 때문에 라단을 죽이려는건줄 알았는데dlc와서 라단의 죽음 자체가 목적인게 밝혀져버리니 미켈라-고드윈 서사가 어째 붕 떠버림그래서 얜 도대체 고드윈을 어쩌고 싶었던걸까
금발 알파메일 형아랑 하고싶었는데 징징이면상보고 정떨어져서 부랴부랴 응애시절 약속 떠올리고 라단으로 갈아탄듯
일단 지금은 트리나를 버려서 온리똥꼬충으로 보이는거같음 트리나가 미켈라의 상냥한면 (인격) 이어서 순수한 애정만으로 고드윈에게 완전한 죽음을 주고싶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