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엘든링 툭 던져주고 게임에서 유저에게 말하는게



'자 필드가 있고'


'어디든 간에 가면 뭔가 보상이 있을거고(동굴.구석.던전.묘지..etc)'


'그건 지도에서 확인이 가능하고(동굴표시. 묘지표시, 광산표시, 큰 건물..etc)'


'그 지도는 그냥 백지도에서도 얻을 수 있는 곳을 표시해줄께 (지도탑)'



이게 공식에서 유저에게 인게임 안내로 던져준 튜토같은거였다고 생각함 실제로 튜토도 있었던거같은데 



근데 들크에서는


'자 필드가 있고'


'백지도에서 마찬가지도 지도탑을 찍어줄께'


'근데 가는길은 안알려줌 ㅋ' 



여길 가도 절벽이고. 저길 가도 막혀있고. 여기로 가도 못가고 


결국 찾다찾다 찾은길 도입부분은 지도탑하고 정 반대방향.... 야이 십... 


지도를 보고 어디를 갈지 정하는게 엘든링 아니었나? 


왜 오리지널하고 들크하고 게임에서 말하는 진행방식이 엎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