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성직자야수랑 루드비히 게르만

엘든링은 라단곤이랑 이번 dlc 미켈라단정도

물론 다른것들도 좋은 ost들이긴한데

약간 뭐라고 해야하지 박자가 아 이건 이노래구나 라는게 몸에 각인될정도로 좋은건 위에 예시말곤 딱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