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6~17세기 오스만제국에서 쓰던 갑옷이라고 하는데 보면 메스메르군쪽은 철판이 좀 없긴 한데 저 특징적인 배~가슴쪽에 달린 원형 철판이랑 가죽갑옷 베이스에 사슬로 덮어놓은게 비슷한거같음 특이한점이 보통은 성전을 위해 침략하는쪽은 당연히 서양쪽 갑옷에서 디자인을 따오는데 오히려 중동쪽에서 디자인을 따온거같아서 좀 신기했음 - dc official App
듀얼링 쉴드도 그렇고 진짜 있는것들 참고해서 들고오는거 보면 자료조사는 확실히 하는듯
ㄹㅇ 참신한거 되게 많이 가져와서 좋음 ㅋㅋ - dc App
오스만이 침략하는 성전 ㅎㄷㄷ
가슴에 다는 원형판은 호심경이라고 함, 페르시아 - 인도군에서 발견되는 양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