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흐도 정작 주인죽인 주인공은 뭐 맞짱떴는데 졋음 어쩔수없지 ㅋ
이런느낌이고 ㅋㅋㅋ
라단축제는 원래 목적이 대놓고 죽이라고 부른거고
라이커드도 뭐 발렸으면 발린거지 마인드고 ㅋㅋㅋ
죽음이 없는 세계관 개념이어서 그런건가 ㅋㅋㅋ
안스바흐도 정작 주인죽인 주인공은 뭐 맞짱떴는데 졋음 어쩔수없지 ㅋ
이런느낌이고 ㅋㅋㅋ
라단축제는 원래 목적이 대놓고 죽이라고 부른거고
라이커드도 뭐 발렸으면 발린거지 마인드고 ㅋㅋㅋ
죽음이 없는 세계관 개념이어서 그런건가 ㅋㅋㅋ
파쇄전쟁있던거 생각하면 그게 맞지
인정해야지(X) 지 주인이랑 맞다이까서 이기는새끼한테 깝치면 안됨(O)
자기는 물론, 지 주인도 하트스톨른(사실상 원샷킬) 시켰던 미켈라에게
벌벌 떨면서 삧의 승리를 위해 목숨걸고 싸울것이요. 하고 실제로 전사했는데. 안스바흐는 멋진캐릭이 맞다.
힘이야 말로 왕인 까닭이다를 안스바흐도 말하는 거 보면 그게 기본 사상인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