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거의 인외마경에 사람인지 괴물인지 모를 애들이 굴러다니는데
거기는 진짜 존나 고요해서 오히려 소름돋았음
프롬겜에서 손꼽힐 정도로 밝은 곳이였어서 더 그랬던 듯
이미 무인지대라서....
그래서 더 그런것도 있던 듯. 어떻게 보면 인간이 없으면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다는 것 같기도 해서
아무도 없자너
원래 무녀들 있었으면 왁자지껄하니 안 평화로웠을 텐데 뿔인간님들 덕분에 편안한 휴양지가 만들어진 거라 봐야함
무녀들이 꽃 꺾고 장신구 만들고 살았으면 황량했을 것
이미 무인지대라서....
그래서 더 그런것도 있던 듯. 어떻게 보면 인간이 없으면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다는 것 같기도 해서
아무도 없자너
원래 무녀들 있었으면 왁자지껄하니 안 평화로웠을 텐데 뿔인간님들 덕분에 편안한 휴양지가 만들어진 거라 봐야함
무녀들이 꽃 꺾고 장신구 만들고 살았으면 황량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