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울고 있는 모습처럼 보임.
처음에는 걍 평범한 벌레처럼 죽어서 걍 웅크러 든 줄 알았는데, 두 손이 명확하게 두 눈을 가리고 있음. 파리병에 걸리면 파리로 변이되기 전까진 매우 고통스럽지만 변이가 끝나면 고통에서 해방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럼 저건 고통이 아닌 파리가 되어버렸다는 괴로움 때문인 것으로 보임.
꽤 임팩트 있는 몹인데 파리병이 왜 생겼는지 등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어서 아쉽다.
다 울고 있는 모습처럼 보임.
처음에는 걍 평범한 벌레처럼 죽어서 걍 웅크러 든 줄 알았는데, 두 손이 명확하게 두 눈을 가리고 있음. 파리병에 걸리면 파리로 변이되기 전까진 매우 고통스럽지만 변이가 끝나면 고통에서 해방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럼 저건 고통이 아닌 파리가 되어버렸다는 괴로움 때문인 것으로 보임.
꽤 임팩트 있는 몹인데 파리병이 왜 생겼는지 등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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