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스토리나 말레니아의 행적을보면
자기 주관대로 행동한적이 없음

라단이랑 싸운것도 미켈라의 지시 이고
라단이 죽어야 미켈라의 계획이 실현되니까

또한 말레니아 스스로도 "미켈라의 칼날" 이라고
집착 수준으로 자칭함

이를 보면 마치 dlc 최종보스인 라단과 유사함
인격따윈 없고 그저 무기,도구로 쓰임

이러면 굳이 자기 쌍둥이인 말레니아한테 까지도
권능을 쓸 필요가 있나 싶을수도 있으나

Dlc 에서 밝혀진 미켈라의 뒤틀린 인성을 보면
이상할것도 없는거같음

결국 미켈라가 가장두려운 반신이라는 부분도
납득이감

말레니아,라단,모그 등등 아무리 엄청난 무력을 가진
데미갓들 조차 권능을 통해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