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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에 저런 탄탄한 개좆간지 몸과 비율로 중력마술 수련해와서

'난 지금 별에 도전한다' 한마디하면서 운석 깨부수고 별의 운행을 멈춘다?

진짜 가슴 웅장해져서 젖을만도 함 ㅇㅇ

텍스트로 봐도 그런데 쟤는 직관했을만도 하잖아

오히려 미켈라가 육체의 강인함이 있었다면 개같이 적사자군에서 함께 했을듯

-아득한 별을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