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하나 빌드업하려고 퀘스트 이런 느낌으로 짰구나 라는건 이해하겠는데
레다 단 무아 프레이야 VS 나 안스바흐 티에리에
이 구도 였는데
퀘스트 빌드업이 구려서그런지 몰라도 뭔가 뽕맛이 그렇게 안살아남
애들 동료였다는 빌드업이 부족해서 그런지 적으로 만나도 그냥 그러려니 싶어서 그런가
아 이거 하나 빌드업하려고 퀘스트 이런 느낌으로 짰구나 라는건 이해하겠는데
레다 단 무아 프레이야 VS 나 안스바흐 티에리에
이 구도 였는데
퀘스트 빌드업이 구려서그런지 몰라도 뭔가 뽕맛이 그렇게 안살아남
애들 동료였다는 빌드업이 부족해서 그런지 적으로 만나도 그냥 그러려니 싶어서 그런가
난 막 대사들 이거저거 뽕차서 재밌었음
서사 쌓을 시간이 너무 부족함 레다빼고 나머지 프레이야나 단은 접점도 존나없어
그나마 공략보면서 퀘 덜놓쳐서 이정도지 그냥 아무렇게나 진행했으면 이게 뭔가 싶었을듯
npc 소환해서 싸워주고 추가대사 다듣고 이러니깐 마지막에 뽕 존나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