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도 몰라가지고 레날라잡고 바로 메스메르, 호그라이더 라인 타면서 진짜 존나 고통받고 영체쓰고 몸비틀고 지랄염병싸다가
무녀마을 가면서 트리가드, 별성채 간만에 만나가지고
익숙하고 정직한 패턴, 구르고 때리고 하면서 잡으니깐
아 씨발 내가 존나 똥손은 아니구나 하면서
나도모르게 자존감 회복되더라 ㄹㅇ..
방치하다가 DLC로 재활없이 바로하면서 고통받다가 맵 배경도 그렇고 힐링받는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