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할때부터 보스들이랑 대화하는거 마냥 혼잣말 존나많이 하는데

DLC 보스는 반절이상이 대사 없는 벙어리 새끼들이라 아쉬웠음

레다랑 npc들 덤벼들때도
"고작 그정도 인원인거냐?"
"엘데의 왕이란 자리를 너무 우습게 보는군"
"다음,"
"이 엘데의 왕이 인정하마 체술에 한해서는 네가 최고다 낙엽의 단!!!"
"남은건 레다 네년 하나뿐인가, 자 검을 들어라"
"좋은 움직임이다, 더 몰아붙여봐라!!"
"나름 봐줄만한 싸움이였다, 넌 강하다"

하고나서 현타 존나오는데
솔직히 할때는 존나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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