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를 구심점으로 각기 다른 출신릐 사람들 모이고 서로 반목하고 뜻 맞는 사람끼리 편 갈라서 싸우다가 결국엔 다같이 공멸해버리는 게 뭔가 되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듯 개인적으론 dlc스토리 전부 다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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