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였는데 갑자기 일어서서 손에 벼락둘러서 혹시 죽기전에 쓰는 마지막 공격인가 하고서 막 구르고 있었는데. 그대로 죽더라
진짜 왜 공포라고 불렸는지 알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