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벨라트나 엔시스는 레거시라기엔 스케일 그닥이었음 특히 엔시스는 본편 레아루카리아만도 못한 소르성채 수준의 느낌이었는데

그림자의성에서 갑자기 프롬 역대급 복잡함을 찍어버리네 ㅅㅂㅋㅋㅋ 와 이거 지금 자고 일어나서 다시하면 길 다 까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