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은 컨셉이라도 뚜렷하지

푸른해안은 뭐 있었는지 기억도 안남… 죽음 의례의 새?

맨 끝에 석관의 큰 구멍이 있긴 한데 진짜 그거 하나 보고 질주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