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본편 트레일러에서 말레니아랑 일기토 붙어서
말레니아가 속삭인뒤에 부패폭탄 터뜨렸을때는
'그러나 승자는 없었다'<<<이래서 이행 안된거고
삧이 라단 축제에서 라단 죽였을때 이행 안된거는
죽이긴 죽인건데 축제 참가자들이랑 같이 죽여서 안됨
다리병신 다구리 쳐놓고 이겼다고 하는게 말이안되니까
어차피 축제 목적도 라단 편하게 해주자는 거였고
들크 막보 라단 나올때도 1페에는 미켈라가 안나오는데
삧이 1페 라단 이기면 2페때 미켈라가 신으로 등장함
이번엔 삧이 ㄹㅇ 라단을 이겼으니까 약속이 이행된거임
고드프리 좋아한 전쟁관 라단한테도 어울리는 약속이지 않냐?
난 이게 개연성도 있고 맞는거 같음
컷신에서 반드시 신이 될 게요 그러니 저희가 약속을 지켜내면 왕이 되어주시요 이렇게 나와서 미켈라가 신 되면 라단이 왕 해준다고 약속한게 가능성 가장 높음
신이 되든 어쨋든 반려가 있어야 하잖아? 그게 왕이 되는거고 그러니까 라단이 그 왕이 되게 하려면 날 이기라고 한게 약속이라는거임
그러나 승자는 없었다 >> 이건 트레일러 라니가 마지막 전쟁으로도 왕이 없었음을 말하는 거고, 인겜에서는 적사자 기사 툴팁이랑 제렌 대사에서 걍 졌다고 언급됨. 승리 이행이면 저항도 안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