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은  플라잉 플라나리아 때문에 감점 2000점 했음 ㅅㅂ 너무 압도적으로 어처구니없는 보스라서

또 라니 엔딩빼고는 대부분 결과가 좀 너무 허망했음 


결국에는 다 죷될꺼다... 니가 잠깐 죷되기전에 마지막 치세를 다스릴뿐이다 잠깐의 화광반조? 뒤지기전 잠깐의 반짝임일뿐이다

멸망은 변치 않는다 대부분 이런 느낌이자나


닼소 시리즈 장작 계승하는거던 엘데의 왕이되는거던 결국 뭔가 끝이 정해져있는 허망한 엔딩같았는데

닼1 불끄는 엔딩은 원래 장작 불끄면 뭔가 다 죷되고 세계가 멸망하고 그럴거같았는데


키아스랑 뱀들이 우르르 나와서는 ㅎㅎㅋ 사실 저희는 불꺼진곳에 사는 민족들입니다

불꺼진곳이야 말로 천국입지요 예예~ 불꺼주셔서 감사합니다 왕이시여 평생 받잡겠습니다~ 하면서

뱀 대가리들 막 도열해서는 주인공 맞이하면서 주인님~할때 좀 감명 깊었고

어둠의 다크~~ 한 느낌이라서 좋았음 그당시에는 엔딩이 분기점이 있다는것 자체가 뭔가 신박하게 느껴졌음


난 그래도 블소도 한창 핫했던시절 백청산맥 중국몽당해서 리메이크 되기전에 

마도의 힘 받아들인 주인공도 굉장히 좋았음 스토리도 존나 피도눈물도없이 싹다 정리하는게 좋았고


라니 엔딩은 뭔가 오 ㅋㅋ 망해가는 세계에서 진정한 새로운 시대를 만드네하고

연애요소라고는 죷도없던 프롬겜에서 그나마 실낯같이 뭔가 마누라가있넹 ㅋㅋ? 싶은게 신기하더라

해피엔딩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