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틈땅 비룡은 고룡이랑 거의 비슷한데 뼈 드래곤 얜 뼈만 남았는데도 골격 자체가 큼 엑디키스랑 비슷해보이거나 근소하게 큰거 같은데 뼈 드래곤이 설정상 오래 전에 죽은 걸 보면 엑디키스도 생각보다 오래된 세대일 듯 가장 최신 비룡세대가 아길 같은 크기에 브레스가 다양한게 세대적 특징이고
출혈안터지는 십새끼인게 첫인상
ㄹㅇ
신성 들거라
이새끼 패죽이는덴 신성몽둥이<<<갑인듯
붉은 부패 걸리면 몸 비대해지는 증상 있어서 엑디키스도 커진게 아닐까
오
이새끼 쫄소환 좀 좃같던데
ㅇㅈ
비룡이들이랑 패턴 비슷한데 속도가 좀 빠른듯
ㄹㅇ
체급도 크고 패턴도좀 다르고
뼈만 남아서 그런지 개 빠르더라 최근 비룡들이 열등해져서 둔한건가
영혼용 설명 보면 죽어도 다 못 죽었을만큼 세단 소리가 있으니 생전에는 엄청 셌겠지
ㄹㅇ 초기 세대 비룡 맞을지도
베일이 플라키두삭스한테 지고 비룡들이 전부 쇠퇴했다는거 보면 그 시절 쇠퇴하기 이전 비룡일 가능성도 있음 마법과 특능의 고룡과 깡 피지컬의 비룡으로 용 세력의 쌍두였을지 모름
ㄹㅇ 나도 딱 그 생각함
+오래전에 죽어서 강력해도 이름이 잊혀진거 같음 그래서 쟤 잡고 얻는 용찬 기도도 상위 용찬기도임에도 그냥 영혼불꽃 브레스라고만 되어있는거고
어쩐지 묘하게 높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착각이 아니었구나
+ 검야수 파알처럼 가죽 겁나 나풀거려서 정신 사나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