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필드 걸어다니고 던전 돌아다니는데 너무 외로움…특히 이번 나락의 숲이 너무 혼자 다니기 외로웠음 말걸 수 있는 npc하나 없고…이빨 까주는 npc동료, 못해도 계속 데리고 다닐 수 있는 폴아웃 도그밋 같은 애완동물 하나 있었으면 좋겠음…토렌트는 빗질이나 로어열매 주면서 쓰다듬는 상호작용이라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ㄹㅇ
나락에서 외로우니까 안아주러오잖아
프롬다움이래
얘네 감성이 너무 어둡긴함 토렌트 빗질 땡기네 ㅋㅋㅋㅋ
외롭긴해
혼자 만나는놈들 다죽이고다니는게임인데 외로운게당연
말 한마리라도 있는게 어디냐, 블러드본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