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삭스는 베일의 최측근 또는 아내로 보이는데 베일이 어떤 놈처럼 유혹같은 능력이 있어서 세뇌하지도 않았을꺼고 정황상 순수한 강함에 용들이 알아서 이끌린거 같음 거기에서 비룡이라고 천시하는 등 인간처럼 출신을 운운해서 차별하지 않고 짐승답게 뭐가됐든 더 강한 존재한테 반하고 이끌린다는 야만성이 잘 들어나는 장치라 베일이 더 강하고 대단하게 느껴지는거 같다
그냥 에이곤처럼 베일 조지러 왔다가 쫄아서 못올라가고 있는거 아닐가
그러면 베일이 가만히 놔두지는 않았을꺼 같은데 자고 있는거보면 지키고 있던게 확실한 듯
큰 붉은 벼락 항아리 보면 전염되는 붉은 벼락은 용왕을 배반하고 폭군을 섬긴 고룡의 기술이라고 나와요
ㄴ오
폭군을 섬긴 고룡의 기술 저건 나도 첨 알았네 세네삭스가 쓰는 이펙이 붉은벼락항아리랑 뭔가 비슷하다 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