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게임사 이야기해서 좀 그렇긴한데 캡콤 이런 곳 다 게임 업계에서 그래도 알아주는 대기업 반열임


회사가 크니까 당연히 자본도 많을테고 자본이 많으면 부서도 많아질수 밖에 없음


그래서 몬헌같은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시리즈들도 계속 넘버링을 달면서 낼 여력이 있음


근데 프롬도 여태 다크소울이라는 ip로 시리즈를 내지 않았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건 좀 개념이 다름


캡콤은 여력이 있어서 같이 넘버링을 붙여서 낼수 있었던 거고


프롬은 당시에 다크소울 밖에 낼 여력이 없었던거임


진짜 다크소울 원툴


프롬겜이 요새들어서 좀 유명세 타고 2000만장 넘게 파는데 괜찮지 않냐 할수 있는데


얘네는 여전히 중소 회사임 진짜 여력을 짜내야 부서 두개 나눠서 암코 내고 엘든링 같은 소울을 내는거임


그나마 지금정도의 유명세를 타게 된것도 진짜 엘든링 때 와서 비교적 최근인거임


물론 엘든링 같은 성공한 ip 계속 시리즈를 낸다면 어느정도 수익은 확실히 내겠지만


ㅈ소는 발전을 해야됨 한 ip 파는것보다 새로운걸 내서 무기를 늘려야함


또 프롬식 스토리 라인 전개는 한 ip로 계속 내기에는 뇌절이 좀 많이 필요함 


해서 다크소울도 3에서 딱 마침표를 찍은거고


어쨌든 회사를 알리고 발전하려면 한우물 파기보다는 확실히 새로운 ip를 만들어내는게 중요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