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이랑 근친최면쇼타두창섹스 하기 싫어서 시체 뜯어먹으며 겨우겨우 버텨가고 있는데 눈치 없는 왠 친구 새끼가 고통 끝내준답시고 "더 라단!! 페스티벌!!" 이 지랄하면 썩 ㅈㄴ 나갔을 텐데 용케 귀빵맹이를 안날림 나같았으면 오줌 싸는데 친구가 옆에서 "프붕이! 엉덩이 찰싹 때리고 튀기 페스티벌!!" 이랬으면 바로 아구창 날림
자기 딴에는 말은 못해도 이렇게라도 ㅈㄴ 살고 싶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