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그 보라색 망자들 이미지 때문인가
자연스럽게 프롬겜 하는 유저들이 씹고인물라는 인식이 있음
침입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백퍼 뒤질거고
코옵같은거 요청해도 소환 와주신 분들이 아무리 잘해도
내가 뒤지면 그냥 그판은 쫑나니깐
욕 뒤지게 먹을거 같아서 마음 편하게 슬라임 쓰지
뉴비때 말레니아 도움요청 할까 생각하다가
물새난격 대응도 못하고 뒤지는거 생각나서
헬프요청을 아예 못하겠더라고 ㅋㅋㅋ
지금 미컬라단도 내가 실수하면 바로 터지는게 뻔하게 보이는데
- dc official App
원래 뉴비 안죽게 살리는게 재밌는건데 - dc App
뒤지면 패널티있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하면 편해짐
ㄹㅇㅋㅋ 너무 죽으니까 미안해서 못하겠더라 로딩이 거지같으니까
보라색 어쩌고들은 아무생각이없음 그냥 무서워하지말고 편하게부르셈
나도 그럼 근데 영체로 갔을 때는 딱히 별생각 안들더라
영체는 사용해도 결국은 솔로플레이니 부담이 없는데 사람끼리 같이하면 너무 부담감이 심함 - dc App
생각보다 넘사벽 씹고인물은 얼마 없음 칩입이나 투기장 가보면 대부분 다 비슷하더라 그런거 너무 부담 가질 필요 없음
보라돌이들은 걍 손주 뒤지면 코옵 1번 더 돈다고 생각함
나도 dlc 코옵은 못 하는 중 걍 무서워 ㅠㅠ
갈손들 손주 안죽게 살리는거 좋아하지 않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