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엘든링은 오픈필드라 존나게 넓어서 진행하다보면 "내가 지금 여기서 왜 있고 뭐하는 중이었지?" 싶을 때 많던데라니퀘같이 존나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야 하는 곳들은 대체 맨 처음에 누가 어떻게 찾는건가 신기함;;
하면서
게임 발매하고 며칠만에 정보 막 쏟아져나오던데
진짜 대가리 박고 게임으로 찾는 애들도 있는데 보통 그러기 힘든 경우 데이터 마이닝 하는 모더들이 알아냄
대가리 박고 해도 너무 힘들던데 그거만 줄창 파보겠다가 아니고 보통 메인퀘랑 길가다가 다른거 엮이니까..
여기에 이게 왜있지? 싶은 신호를 주긴 함
옛날엔 유저들이 조뺑이치면서 찾았는데 요즘엔 게임 뜯어갖고 찾아냄
아 그런게 있음..?
대사나 템설명이 힌트조금씩주긴하는데 지좃대로이동하고다니는 히에타같은건 어케깨는지 ㅈㄴ신기함
변태들이 온라인으로 자기가 찾은거 직접 하거나 게임 뜯은거 올리면서 합치면 나옴
포럼내 팀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어 텔레그램 기반으로 데이터마이너들이나 인게임테스터들이 자기들이 좋아서 밤낯으로 찾는거라 비밀로 남아있는게 사실상 기적임
라니퀘는 모든대사 다 보고 보상 다 받고 클리어하는게 빡세서 그렇지 암월대검 얻는 루트는 그렇게까진 어렵지 않아서. 오히려 유라퀘같은게 유저 대부분은 1회차에서 모르고 지나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