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상냥하게 대하며 행복한 미래 <<< 진심에서 우러나온, 모든 이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으로부터 비롯된 세계가 아니라 자기 룬으로 강제로 모두를 "선량"하게 만들어서 행복한 세계임
결국 자신이라는 절대적인 신의 그늘 아래 꾸며 내어진 행복이라 할지언정 모두가 행복하길 바랐던 것 같은데
곰곰이 곱씹어보면 인류애에 대해 존나 극단적이고 선민적으로 해석한 사상임
쉽게 얘기하자면
"지금처럼 개판 5분전으로 서로 다투면서도 자유의지 갖고 살기" vs "다같이 주기적으로 진정제 쳐맞으면서 헤실헤실 웃고 살기"
이거임
아 삧바리 <<< 이새끼는 심심하다고 다 죽이고 다니는 새낀데 싸움 없는 세계를 용납하겠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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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없는 사무라이의 최후가 두려운 삧바리 - dc App
시발 나는 마약성 진정제 쳐맞으면서 살고싶어!!!!!!
이거 완전 이퀼리브리엄 - dc App
이거 그냥 무한 츠쿠요미 유토피아 아니야? 시발 ㅋㅋ
나 약 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