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면의 사상은 신이 곧 규율이고
규율에 의지가 있으면 그게 완벽한 규율이냐 이건데

문제는 그 규율을 다스리는 왕은 있어야 한다는 거고
결국 완전율은 원래는 통치하는 주체가 신과 왕이었는데
그 중 왕만 남기는 거임

이게 성공하려면 개편된 황금률의 규칙이 완벽해야 하고
그걸 왕이 사심없이 통치해야 하는 거라서 
이쪽도 해피엔딩을 보장하진 않는다


완벽한 규칙이라는 건
미켈라의 완벽하게 평화로운 세상만큼 불가능한 전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