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면의 사상은 신이 곧 규율이고
규율에 의지가 있으면 그게 완벽한 규율이냐 이건데
규율에 의지가 있으면 그게 완벽한 규율이냐 이건데
문제는 그 규율을 다스리는 왕은 있어야 한다는 거고
결국 완전율은 원래는 통치하는 주체가 신과 왕이었는데
결국 완전율은 원래는 통치하는 주체가 신과 왕이었는데
그 중 왕만 남기는 거임
이게 성공하려면 개편된 황금률의 규칙이 완벽해야 하고
그걸 왕이 사심없이 통치해야 하는 거라서
이쪽도 해피엔딩을 보장하진 않는다
완벽한 규칙이라는 건
미켈라의 완벽하게 평화로운 세상만큼 불가능한 전제임
그래도 엔딩 중에서 제일 멀쩡하죠? 나머지 체제는 다 조졋죠?
차라리 저런 어중간한 거 말고 라니처럼 신과 왕이 다 사라져주는게 나을 듯
감정 없는 신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룬인데 신도 뒤졌고 애초에 그 룬 만든 애도 감정이 남아있어서 불완전한 세상일듯
난 노멀엔딩 모두 다 그냥 시간 지나면 다 무너질 규율들이라고 생각
모든 엔딩에 하자가 있어서 후속작 나오면 또 세상이 망한다고 할걸
영원법 속 자연법은 자유 재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