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실세계 물리법칙처럼 의지의 개입 없이 불변하는 법칙으로 작동하는 세계를 만드는거지

그 세계에서 인간이 어떻게 사는지는 1차적인 관심사가 아님

적어도 신이 감정을 갖고 개판쳐놓는건 막을수있지 않을까~ 정도


비유하자면 지금까지의 그땅은 마리카 뷰지 기분에 따라

어제는 사과가 초속 3.8m의 가속도를 받으며 떨어졌으면 

오늘은 12.3m의 가속도를 받으며 떨어지는 제멋대로였던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일정하게 9.8m의 가속도를 받게 만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