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최고회차도 완주하시고 고닉베기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보니마을 내려갔다가 창고에서 항아리 발견함...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항아리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항아리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그 뒤로 절대 항아리 봐도 안건드림
너가 넣은거 아니노
눈을 떴구나 보니마을로 오거라
무녀들이랑 끈적끈적 말랑말랑 난교라니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