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엘데의 짐승 메티르 둘다 거대한 의지에게 직속으로 명을 받고 틈새의 땅에 강림한 사도는 맞음
하지만 차이점이
엘데의 짐승은 거대한 의지의 가장 중요한 황금률의 엘든링을 품어야할 일종의 그릇이자 화신이고
-
메티르는 그 엘데의 짐승의 말과 인도를 틈새의 땅에 전하는 손가락들의 시초이자 수장 격임
즉 둘다 거대한 의지의 직속 명령을 받고 강림한 궤를 달리하는 신성함을 가지고 있으나,
엘데의 짐승과 메티르의 사이에서도 격이 존재함
예시를 들어보면 단군신화를 예시로 들수 있는데
하늘의 뜻을 인간세상에서 왕으로 군림해 펼칠 환웅이 있는가 하면
그의 명령을 받아 전파하고 일을하는 신하의 개념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듯
메티르는 거대한의지랑 소통하는 존재인디 엘짐이아니라
그니까 그 거대한 의지의 뜻이 담긴 화신이 엘데의 짐승임
작중에서 엘짐은 거대한 의지의 화신이라 묘사되고 엘데의 짐승의 말 = 거대한 의지로 나옴
엘짐은 마리카에 응답한 거대한의지가 보내준 황금률의 본체지 거대한의지의 화신이아님 그냥 짐승중 하나일뿐
니말대로먄 둘다 결국 의지 부하인건데 뭘 환웅이 어쩌고 메티르가 신하이고 어쩌고임
이해를 잘못한거 같은데 거대한 의지가 직접 본체로 틈땅에 강림이 안되니까 자신의 뜻과 규율을 엘짐에 화신 "화신"으로 담아서 강림시켜 대신 다스리게 했다 이거라구 실제로 엘짐이 거절의 가시를 치고 은둔하니까 손가락들의 교신이 끊겼잖음 엘짐이 전혀 상관이 없으면 거절의 가시랑 상관 ㅈ도 없이 그냥 직통으로 거대한 의지랑 교신 했겠지
메티르는 거대한의지의 말을 손가락들한테 전하는애임
엘짐을 거대한 의지의 단순한 따까리로 볼지 아니면 아바타같은 걸로 볼지에 따라 다를듯
그런데 메티르도 거대한 의지 뜻 받아서 전달하는 놈 아닌가
그니까 거대한 의지가 멀리 있는 틈새의 땅에 직속으로 강림할수는 없으니 엘데의 짐승을 화신으로 삼아 엘데의 짐승 = 거대한 의지 이렇게 이해하면되는 거임 실제로 엘짐이 거절의 가시를 치고 은둔하고 나서부터 손가락들의 교신이 끊겼잖음
오히려 포지션으론 메티르가 직속이고 엘짐은 도구 같은데
메키르가 엘짐 부하노릇하려고 온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