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엘데의 짐승 메티르 둘다 거대한 의지에게 직속으로 명을 받고 틈새의 땅에 강림한 사도는 맞음


하지만 차이점이 


엘데의 짐승은 거대한 의지의 가장 중요한 황금률의 엘든링을 품어야할 일종의 그릇이자 화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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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르는 그 엘데의 짐승의 말과 인도를 틈새의 땅에 전하는 손가락들의 시초이자 수장 격임


즉 둘다 거대한 의지의 직속 명령을 받고 강림한 궤를 달리하는 신성함을 가지고 있으나,


엘데의 짐승과 메티르의 사이에서도 격이 존재함



예시를 들어보면 단군신화를 예시로 들수 있는데


하늘의 뜻을 인간세상에서 왕으로 군림해 펼칠 환웅이 있는가 하면


그의 명령을 받아 전파하고 일을하는 신하의 개념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