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dlc 2회차까지 끝냈는데 2주도 안된거 보고 후속작 생각하니까 눈앞이 깜깜해지더라. ㅅㅂ 이제 뭐하지하고 오랜만에 플스샵 뒤적뒤적하다가 데몬즈53% 세일하길래 띠용하고 바로 질러버렸다. 블본도 50퍼인가 할인해서 11000원인가 하던데 본편만 할인이라 싸긴싼데 dlc없는 블본은 팥없는 찐빵같은거지하고 데몬즈 다운받고있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프롬시리즈는 구작으로 갈수록 더 뭣같아진다라는 내 나름의 프롬겜에 대한 생각이 갑자기 번쩍드는거임. 리마도 플레이할때 한두번 느낀게 아닌데 그보다 더한 구작 데몬즈는 얼마나 나를 화나게 할지 생각나서 갑자기 두려워졌음.
이거해본 사람들 체감이 얼마나 좆같은지 궁금해서 질문해봄. 본인 공략아예안보고 맨땅헤딩으로 될떄까지 박는 스타일인데 꼴 미다같이 그런 좆같은
기믹은 없지 이거?
어리석은자의 우상 기믹 안찾아보면 힘들거같은데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신중하게 접근해봄..
그 외에 기믹 보스는 용신 폭풍의왕 정도인데 얘넨 다른 프롬겜 하고왔으면 눈치껏 가능할듯
기믹 있긴한데 그렇게 복작한건 없음
근데 시작전에 성향 시스템은 알고 해야 편함 병신겜이라 아무것도 안알려줌
감사감사. 일단 천천히 찍어먹어봐야겠다
난 이거 초반부터 찍 쌈 진짜 좇같아서 못해먹겠더라 그래도 프롬겜 거의 다해봤는데 - dc App
나도 벌써 두렵다 리마도 자신감 꽉꽉차서 들어갔다가 허벌되서 나왔는데 ㅋㅋㅋㅋ